예천 회룡포 관리 소홀로 죽어가고 있다
예천 회룡포 관리 소홀로 죽어가고 있다
  • 강성화
  • 승인 2019.06.0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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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8경 가운데 하나이고 국가 명승지 제16호인 예천 “회룡포” 주변이 사후관리 소홀로 방치돼 흉물로 변해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지만 관리주체인 예천군은 먼산만 보고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관광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수많은 관광객이 둘러보는 곳으로 주변환경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행정기관은 시설후 관리에는 손을 놓고 있어 예산낭비는 관광자원 소실마저 우려되고 있는 형편이다. 

                                                 <예천군민뉴스(c)-무단전재.재배포금지>

  최경진 <kbtnewsj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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