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농협 돈벌이에만 급급, 공공의식 상실 비난
예천농협 돈벌이에만 급급, 공공의식 상실 비난
  • 강성화
  • 승인 2019.05.13 0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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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예천농협 신도청 하나로마트 수변점이 수많은 인원이 드나드는 마트 옆 공터에 각종 쓰레기들을 방치해 돈벌이에만 급급한 채 공공의식은 상실했다는 비난을 자처하고 있다.

이는 지난 11일 마트 옆 공터에서 열린 예천농협 하나로마트 오픈기념 경품추첨 행사에서 발생된 물병과 종이모자 등 각종 쓰레기들을 제때 수거하지 않아 바람에 날려 인근 도로와 아파트, 상가에 까지 날아드는 등 주민불편이 가중됐다.

주민들은 "예천농협 하나로마트 수변점이 말로는 진심을 팔고 안심을 산다”며 “대대적인 홍보와 판매에는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쓰레기 폭탄이 터진 듯한 상황인식에는 아랑곳 하지 않는다”며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사진:본사 사진부>              <예천군민뉴스(c)-무단전재.재배포금지>

  강영주 <kbtnewsj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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