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조현병 앓고 있던 20대 아들이 아버지 때려
[대구]조현병 앓고 있던 20대 아들이 아버지 때려
  • 강성화
  • 승인 2019.03.19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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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에 거주하던 조현병(정신분열증)환자인 아들이 각목으로 아버지를 마구 때려 경찰에 구속됐다.

조현병을 앓고 있는 A(26)씨는 지난 14일 달성군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가 "술을 그만 마시라"고 하자 각목으로 아버지의 머리 등을 마구 때리는 것을 본 여동생의 신고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A씨는 조현병을 앓고 있으며 3개월간 정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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