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농협 주민 권리 무시한 갑질
예천농협 주민 권리 무시한 갑질
  • 강성화
  • 승인 2018.07.31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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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당국의 관리감독부재에 공사업체 편의주의식 공사가 맞물려 주민 불편은 아랑곳없이 보행안전 기본권 마저 무시되고 있다.

예천농협이 도청 신도시 일대에 신축중인 예천농협하나로마트 공사 현장에 건축물 가림막 시설을 설치하면서 주민들의 안전 보행이 우선돼야 할 인도마저 막고 공사가 강행되고 있고 각종 건축 자재들은 인도와 도로 할것없이 마구잡이로 적치, 방치되고 있어 안전불감증이 만연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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