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들인 폭포 잠자고 있다.
10억들인 폭포 잠자고 있다.
  • 강성화
  • 승인 2018.07.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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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들인 폭포 잠자고 있다.

예천군민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새로운 문화 휴식의 공간으로 10억 원을 들여 만든 남산폭포가 잠자고 있다.

예천읍으로 진입하는 관문인 예천교 입구에 조성된 남산폭포는 여름철이면 군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청정예천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한편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활기찬 폭포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35~6도가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온종일 지속되고 있지만 폭포는 멈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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